2026년 1월 5일,
새해를 맞아, 셀플러스의 직원 모두가 용인 퀄리티 팩토리에 모여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용인 본사 및 지역 스튜디오 직원 모두가 하나둘 모이기 시작해
의미 가득한 2026년의 첫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당신은 명작'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시무식은
셀플러스의 모든 퍼즐을 맞추고 있는 직원 한분 한분이 '명작'이라는 생각으로
한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6년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셀플러스 채화현 대표님은 직원들과의 동행이 올 한해에도 멈추지 말기를 소원하면서 직원 모두의 건강을 당부하는 메세지를 남겨주셨습니다^^

이어서 각 부서의 팀장님들의 2026 사업에 대한 비전과 각오를 간단히 들어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아~ 우리 회사가 이렇게 필승을 각오를 다지고 있구나~'라는 것을 새삼 확인해볼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2026년의 첫 출근길! 직원들은 제각각 올해 나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까? 라는 기대반 걱정반이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미리 준비한 카드에
"26년이 끝났때,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을까?"질문에 답을 적어보고
전직원의 새해 소망을 다함께 공유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서, 하루 시간 동안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내 옆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해 본 적 없을 것 같은 우리들이기에
고맙다는 짧은 인사를 '칭찬릴레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그나마 수줍게 표현해보는 훈훈한 시간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새롭게 셀플러스와 동행을 시작한 신입사원 소개!
25년 한해 정말 열심히 일해 승진의 영광을 얻은 주인공들 소개~(깜짝 발표 였어요!!!!)
까지 정말 이보다 알찬 시무식~ 어디 있을까요????
시무식의 마지막은 셀플러스 노혜란 상무님의 클로징 메세지, <마음을 다해>라는 키워드 전달을 통해
2026년 한해 다함께 마음과 진심을 다해 일과 삶의 태도를 다져보자는 굳은 결의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만큼 시무식의 엔딩은 단체 사진 촬영으로 마무으리~~~~~^^

엄청 화려하지 않지만 새해 첫 식사도 사랑스러운 우리 직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 뜻깊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2026년 셀플러스의 마음을 다하는 도전의 순간들!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거듭나는 찬란한 이야기를 계속 기대해주세요.
2026년 1월 5일,
새해를 맞아, 셀플러스의 직원 모두가 용인 퀄리티 팩토리에 모여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용인 본사 및 지역 스튜디오 직원 모두가 하나둘 모이기 시작해
의미 가득한 2026년의 첫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당신은 명작'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시무식은
셀플러스의 모든 퍼즐을 맞추고 있는 직원 한분 한분이 '명작'이라는 생각으로
한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6년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셀플러스 채화현 대표님은 직원들과의 동행이 올 한해에도 멈추지 말기를 소원하면서 직원 모두의 건강을 당부하는 메세지를 남겨주셨습니다^^
이어서 각 부서의 팀장님들의 2026 사업에 대한 비전과 각오를 간단히 들어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아~ 우리 회사가 이렇게 필승을 각오를 다지고 있구나~'라는 것을 새삼 확인해볼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2026년의 첫 출근길! 직원들은 제각각 올해 나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까? 라는 기대반 걱정반이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미리 준비한 카드에
"26년이 끝났때,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을까?"질문에 답을 적어보고
전직원의 새해 소망을 다함께 공유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서, 하루 시간 동안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내 옆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해 본 적 없을 것 같은 우리들이기에
고맙다는 짧은 인사를 '칭찬릴레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그나마 수줍게 표현해보는 훈훈한 시간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새롭게 셀플러스와 동행을 시작한 신입사원 소개!
25년 한해 정말 열심히 일해 승진의 영광을 얻은 주인공들 소개~(깜짝 발표 였어요!!!!)
까지 정말 이보다 알찬 시무식~ 어디 있을까요????
시무식의 마지막은 셀플러스 노혜란 상무님의 클로징 메세지, <마음을 다해>라는 키워드 전달을 통해
2026년 한해 다함께 마음과 진심을 다해 일과 삶의 태도를 다져보자는 굳은 결의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만큼 시무식의 엔딩은 단체 사진 촬영으로 마무으리~~~~~^^
엄청 화려하지 않지만 새해 첫 식사도 사랑스러운 우리 직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 뜻깊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2026년 셀플러스의 마음을 다하는 도전의 순간들!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거듭나는 찬란한 이야기를 계속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