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몽골 현지 파트너십 기반 스튜디오 오픈

몽골 현지 파트너십 기반 스튜디오 오픈

울란바토르에 부는 K-베버리지 바람, Sweetpage Studio 공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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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플러스(스위트페이지)가 몽골 울란바토르 중심 상권에 ‘Sweetpage Studio’를 공식 오픈하며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020년부터 이어온 몽골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번 스튜디오는 카페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4월에는 몽골 JADE와의 협업을 통해 ‘KOREAN SUMMER TREND MENU 2026’ 클래스를 진행했다. 

한국 셀플러스스튜디오 R&D 강사진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 시즌 메뉴를 중심으로 에이드, 토핑 활용, 요거트 및 Fresh Up 파우더 응용, 주류 페어링과 데코레이션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멜론과 위스키를 조합한 ‘어덜트 멜론 밀크’, 말차와 우베의 조화가 돋보이는 ‘말차 우베 라떼’, 고메버터 크림을 활용한 ‘버터멜로우 콜드브루’ 등 차별화된 메뉴가 주목을 끌었다. 이 같은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셀플러스는 2025년 11월 몽골 HORECA EXPO 전시회에서도 R&D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운영을 이끌었으며, 현지 지상파 방송국에 뉴스에 소개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셀플러스는 이번 스튜디오 오픈을 기점으로 교육, 전시, 메뉴 개발을 아우르는 통합 카페 솔루션을 통해 몽골 시장 내 K-베버리지 트렌드 확산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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